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연봉 협상 관련 질문입니다.
자기소개서에 적은 희망연봉을 생각보다 적게 적어버린 경우에는 입사 시 조율이 가능할까요...? 예를 들어 희망연봉에는 3,000만원을 적었는데 알고보니 원래 4,000은 주는 곳이어서 더 받을 수 있도록 조율이 가능할까요..? 니가 적게 적었잖아 하면서 제가 적은대로 결정해버릴 수도 있나요..
2026.03.20
답변 7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최종 합격을 하시면 연봉과 관련된 내용 협상 하시면 됩니다. 보통 회사 마다 경력에 맞는 연봉 밴더가 있습니다. 역량에 따라서 그 연봉 밴더 내에서 조절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3000만원을 기재한다고 해서 정말 3000만원으로 주는게 아니라 멘티님에 해당하는 연봉 밴더에 맞춰서 산정을 할 겁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취업 시장에서의 연봉 및 처우 등을 잘 몰라, 희망 연봉을 너무 낮게 입력을 하였다.라고 말씀하시고 협상하시면 됩니다. 협상한다고 채용 취소 안 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대부분 입사 단계에서 연봉은 회사 밴드 기준으로 다시 산정되기 때문에 조율 가능합니다. 신입은 특히 정해진 연봉 테이블이 있어, 희망연봉을 낮게 썼다고 그대로 확정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협상 시 “시장 수준을 뒤늦게 확인했다”는 식으로 합리적으로 조정 요청하면 충분히 반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경력 아니고 신입 지원이라면 어차피 신입 연봉 테이블에 맞춰서 줄거고, 아니면 협상 가능할겁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희망연봉은 말 그대로 참조용이고, 신입으로 입사시에는 회사의 기준에 맞춰서 지급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경력이라 하더라도 다시 재협상을 하니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충분히 조율 가능합니다. 자기소개서에 적은 희망연봉이 그대로 확정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기업은 내부 연봉 테이블이 있기 때문에 직무와 연차에 맞는 범위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해당 포지션이 4000 수준이라면, 3000을 적었다고 해서 그 금액으로 고정시키는 경우는 현실적으로 드뭅니다. 다만 협상 과정에서 기준점으로 활용될 수는 있기 때문에, 오퍼 단계에서는 시장 연봉과 직무 기준을 근거로 자연스럽게 조율 요청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낮게 적었더라도 회사 기준과 맞지 않으면 그에 맞춰 제안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은 희망연봉보다 회사의 연봉 체계와 본인 직무 가치가 더 크게 작용한다는 점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걱정하시는 상황은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신입의 경우 대부분 회사 내 연봉 테이블이 정해져 있어서 개인이 적은 희망연봉을 적었다고 해서 그대로 확정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실제 오퍼 단계에서는 회사 기준에 맞춰 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협상은 가능하지만 신입은 협상 폭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면접이나 오퍼 시점에서는 시장 평균과 직무 기준에 맞는 보상을 기대한다고 정리해서 말씀하시면 자연스럽습니다.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이미 계약서에 싸인 하셨다면 협상이 어려울 겁니다. 아직 계약서에 싸인 안하셨다면, 싸인하시기 전에 미리 연봉 인상에 건에 대해서 꼭 상의하세요. 회사에서 뭐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건 상관할 일이 아니고 꼭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연봉인상이 되면 좋은거고, 아니면 입사할지 말지 다시 고민하시면 됩니다. 전공이 안전공학으로 확인되늗네, 안전업무의 경우, 3천미만 받기가 오히려 어렵습니다. 안전 업무는 비교적 채용도 많구요. 꼭 협상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석사 졸업 후 상반기 취업 준비 방향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6년 2월 졸업 예정인 석사 과정 학생입니다. 이번 25년 하반기 채용에 지원하면서 서류 합격은 대기업 기준으로 몇 차례 있었고, 일부는 최종 전형까지 경험했지만 아쉽게도 최종에서 탈락한 상황입니다. 졸업 이후 상반기 취업 준비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보통 이 시기에는 인턴을 병행하면서 취업 준비를 하는 경우가 많은지, 아니면 인턴보다는 취업 준비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더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인턴을 하면서 준비하다가 5~7월쯤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이직을 목표로 하는 흐름이 흔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던 분들이나 현직자분들의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중견 어학 요건 없어도 필요한가요?
경력 2년4개월 된 제조업 엔지니어인데요 공고에 자격요건이나 우대사항에 어학에 관한 내용이 없으면 정말 안보는건가요?
Q. 이런 경우에는 채용인원이 어떻게 되나요?
대기업이고 신입/경력으로 채용 공고를 올렸습니다. 최종면접 가니 신입은 두 명, 경력은 세 분 오셨고 경력의 경우엔 다들 10년 정도 경력 갖고 계셨습니다. 면접은 경력은 다대일 신입은 다대다로 봤습니다. 이런 경우엔 경력과 신입 포지션이 아예 다른 거 같은데, 신입 1명 경력 1명을 뽑는걸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